관세청, 외화밀반출 단속 강화…인천공항 출국장 전담부서 신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관세청, 외화밀반출 단속 강화…인천공항 출국장 전담부서 신설

관세청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여행자 외화 밀반출을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한다고 30일 밝혔다.

전담 부서는 오는 31일부터 가동된다.

제1·제2여객터미널에 각각 1곳씩 총 2개 부서가 설치되고, 73명의 전담 인력이 배치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