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가 4월 홈경기(5일 김천전, 11일 울산전, 25일 제주전)를 ‘봄날’ 테마로 운영한다.
경기 시작 전인 오후 2시 30분부터 북측광장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이번 ‘봄, 그리고 나들이의 날’은 봄날의 설렘과 함께 팀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는 중요한 경기”라며 “4월의 봄날, 많은 팬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과 함께 연승의 순간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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