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유산마을 주민들 "매립장 협의체 위원 탈락 납득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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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유산마을 주민들 "매립장 협의체 위원 탈락 납득 못 해"

경남 양산시 유산폐기물매립장 운영과 보상 등을 논의하는 '유산폐기물매립장 주변지역주민지원협의체'(이하 협의체) 위원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유산마을 주민이 탈락하자 해당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이번에 결성된 협의체는 14기로 유산마을은 그동안 모두 협의체 위원에 포함됐다.

협의체 14기는 피해 마을 11곳 중 10곳에서 선정된 위원 10명과 전문위원 2명, 시의원 3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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