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이 지역 사회 보건의료 인력 양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인천 생생(生生) 필수보건의료 실무 시리즈’ 교육을 운영한다.
가천대 길병원 공공의료본부는 27일부터 시작한 통합돌봄제도가 지역에서 안착하도록 지역 사회 전문가들의 실무 역량을 깨우고(生), 현장의 생생(生)한 요구도를 반영하기 위한 기관 인력양성 교류 사업을 마련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인천 생생(生生) 필수보건의료 실무 시리즈’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26일 연수구보건소 대강당에서 보건소 및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보건직, 의료기술직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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