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습을 개시한 지 4주 만에 이란의 주요 탄도미사일 제조시설 4곳이 타격을 입었다고 2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시설 재건이 완료될 때까지 이란의 단거리 및 중거리 탄도미사일 생산능력이 거의 완전히 중단될 가능성이 높다고 WP에 밝혔다.
전문가들은 또 최소 29개 미사일 발사 기지가 공습을 받아 이란의 탄도미사일 발사 능력이 심각하게 약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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