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3년 동안 활동한 자율방재단연합회 4기의 노고를 기리고 새로 출범한 5기의 활동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자율방재단은 재난 예방과 생활안전 활동을 수행하는 시민 참여 조직으로, 현재 서울에서 총 7천847명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시 자율방재단연합회 전·현직 임원과 25개 자치구 단원,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강동길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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