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방송사 3사와 JTBC 사장단이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대화에 나섰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지상파 관계자는 "2026 월드컵 중계권 협상과 관련해 진전은 없었다"면서도 "실무 협상은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6 월드컵 이후 올림픽·월드컵 중계권과 관련해 MBC, KBS, SBS, JTBC 외 방송사 등이 참여하는 '코리아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하기로 했다"며 "중계권 사태를 촉발한 JTBC에 대해 지상파 3사 사장단은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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