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라인야후 6년의 동맹 ‘마침표’ 찍은 이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네이버·라인야후 6년의 동맹 ‘마침표’ 찍은 이유

네이버(NAVER(035420))와 일본 라인야후(LY Corporation)의 기술 동맹이 2019년 경영통합 계약을 맺은 지 6년 만에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

라인야후가 네이버 인프라를 떠나 독자 데이터센터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 리스크를 네이버가 보증함으로써 결별 절차가 매듭지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로써 2019년 12월 경영통합 계약 체결 이후 끈끈했던 양사의 관계는 기술 협력 대신 재무적 관계만 남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