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는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가 고객접점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 국가표준 ‘KS S 1006 서비스 인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상담 서비스 품질과 운영체계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공공 콜센터 서비스 수준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기준이다.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가 도내 공공기관 최초로 KS 서비스 인증을 획득한 것은 이용자 중심 서비스 혁신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상담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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