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 일대에서 열린 '2026 논산딸기축제'에 67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26∼29일 논산시 관촉동 논산시민가족공원 일대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서 딸기 150t, 15억2천만원어치를 판매했다고 30일 밝혔다.
백성현 시장은 "이번 축제의 성공은 논산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것"이라며 "한국의 딸기 산업이 세계 무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릴 수 있도록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준비를 빈틈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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