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투자 미끼' 16억 가로챈 경찰관 아내, 2심도 징역 5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재개발 투자 미끼' 16억 가로챈 경찰관 아내, 2심도 징역 5년

전북 전주시의 알짜배기 재개발 지역에 투자하라고 지인들을 꼬드겨 십수억원을 가로챈 경찰관의 아내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19∼2024년 피해자 9명으로부터 16억원 상당의 부동산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주택 재개발이 한창이던 전주시 완산구 따박골로와 감나무골을 언급하며 "조합원 분양권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겠다"고 지인들을 속여 투자금을 챙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