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김혜옥, 선우재덕, 윤다훈, 문희경, 이상숙, 정호빈, 이재상 감독이 참석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등의 주말극을 통해 시청률 신화를 썼던 이 감독은 본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일일드라마를 연출하게 됐다.
2020년 드라마 '비밀의 남자' 이후 6년 만에 KBS에 복귀한 엄현경은 "오랜만에 KBS에 와서 기쁘다, 지금까지 복수극을 많이 했는데 따뜻한 분위기의 가족극을 하게 됐다, 일상에 있을 법한 평범한 사람을 연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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