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본사 '부산 변경' 확정...노조 반발 속 민영화 전초전 분석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HMM, 본사 '부산 변경' 확정...노조 반발 속 민영화 전초전 분석도

다만 HMM 노조가 협의 없이 본사를 이전할 경우 총파업 등으로 응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 만큼 5월 임시주총 전까지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HMM 본사 이전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해양수도 부산 육성의 일환이다.

정관을 변경하려면 출석 주주의 3분의 2 이상이 동의하는 특별결의가 필요하지만 현재 HMM 지분의 70% 이상을 정부가 쥐고 있는 만큼 임시주총에서 본사 소재지 변경 안건은 사실상 통과된 것이나 다름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