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초집중…살인마 심연 분석 역사 (벌거벗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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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초집중…살인마 심연 분석 역사 (벌거벗은 세계사)

30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248회에서 살인마의 심연을 꿰뚫어 보는 프로파일링의 역사를 벌거벗긴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법과대학에서 범죄학전공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경찰연구학회장을 역임, 경찰청 프로파일링 연구과제 수행(2002)을 통해 한국형 범죄분석부서 설치에 기여한 임준태 교수는 연쇄 살인부터 미제 사건까지 범인이 남긴 흔적으로 모든 것을 예측하는 프로파일링에 대해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임준태 교수는 프로파일링이 1970년대 미국사회를 뒤흔든 사이코패스 범죄자들을 추적하기 위해 필요해진 수사 기법이라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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