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서는 냉장고 주인 슈퍼주니어 규현을 위해 최강록, 정호영, 김풍, 손종원 셰프가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흑백요리사'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은 1년여 만의 복귀를 한 이유에 대해 '2025 냉부 어워즈' 당시 셰프들에게 주어진 인형을 딸에게 가져다주기 위해서라고 밝힌 바 있다.
▲ 가장 간단한 재료로 주인 만족시킨 최강록…"인형을 가져가마" 한편, 이날 두 번째 대결에서는 한때는 ‘베스트 커플상’을 받을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던 손종원과 김풍이 ‘위스키 페어링 요리’를 주제로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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