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적 항공사인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이 30일 중국 베이징과 북한 평양을 잇는 직항 노선 운항을 6년 만에 재개했다.
앞서 북한 고려항공이 2023년부터 평양-베이징 노선을 재개해 주 2회 운항하고 있으나 중국 항공사들은 그동안 북중 정기편을 운항하지 않고 있었다.
평양에서는 왕야쥔 주북한 중국 대사가 대사관 직원들과 전우철 조선민용항공총국 대외사업국 부국장 등과 함께 직접 순안국제공항에 나와 첫번째 승객들을 맞이했다고 주북 중국 대사관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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