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한준호(고양을) 의원은 30일 광명시립하안노인종합복지관 앞에서 3차 비전선포 기자회견을 열어 '경기도형 통합돌봄'을 공약했다.
한 후보는 "신청 중심 구조로 필요한 분들이 늦게 연결된다"면서 "AI 기반 선제형 돌봄으로 미리 찾아가는 체계로 바꾸고, '경기도 돌봄 표준'으로 지역 격차도 줄이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신청해야 닿는 돌봄이 아니라 필요할 때 곁에 있는 돌봄, 가족이 버티는 돌봄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돌봄으로 바꾸겠다"며 "돌봄이 삶을 지키는 경기도, 기본사회가 실현되는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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