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우지 마라” 훈계했더니…되레 경찰 부른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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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우지 마라” 훈계했더니…되레 경찰 부른 중학생

횡단보도에서 담배를 피우던 중학생을 훈계하던 종합격투기 선수 명현만이 오히려 경찰에 신고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상에 따르면 당시 강승구는 학생을 멈춰 세운 뒤 “너 학생 아니냐.누가 담배를 걸어오면서 피우냐”고 지적했다.

명현만도 학생을 타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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