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주거난 덜고 노인 돌봄 돕는 ‘입주형 봉사’ 2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25세 여성 장진은 노인들에게 말벗이 되어주는 대가로 월 200위안(약 4만 원)만 내고 요양원에서 2년 넘게 생활하고 있다.
중국 동부 장시성 출신인 장진은 대학 졸업 후 취업을 위해 장쑤성 쑤저우로 이주했다.
이후 거처를 알아보던 중 쑤저우의 한 요양원이 온라인에 올린 ‘입주형 자원봉사자 모집’ 공고를 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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