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300일을 맞은 30일 오전 11시, 국민과의 양방향 소통 기능을 강화한 정식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이날부터 가동되는 정식 홈페이지는 ‘국민주권 실현’과 ‘참여와 소통’이라는 국정 철학을 바탕으로, 국민이 국정 운영의 주체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간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고 청와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설명했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전임 대통령 탄핵이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 별도의 인수위원회 과정 없이 곧바로 임기를 시작한 만큼, 그동안 예산 절감과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임시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지만, 취임 300일을 기점으로 국민이 직접 국정의 주인공이 되어 참여하는 정식 홈페이지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