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즈(NYT)와 호주 기상청(BOM)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서호주 덴햄 지역 일대의 하늘이 선명한 붉은색을 띠는 현상이 관측됐다.
● 수억 년 ‘산화’로 생긴 붉은 토양…사이클론 만나 하늘로 ‘붉은 하늘’의 원인은 호주의 지질학적 특성에 있다.
2019년 호주 동부 해안 산불과 인도네시아 잠비성 화재 당시에도 대량의 연기 입자로 인해 유사한 ‘핏빛 하늘’ 현상이 관측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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