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역대 K리그 정기 선수등록 인원 중 최다 기록이다.
K리그1, 2 구단별 등록 인원 감소세…전북 52명, 경남·대구 39명 최다 K리그1과 K리그2 모두 구단별 평균 등록 선수 수는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준프로 선수는 시즌 중에도 매해 구단별 최대 5명까지 계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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