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이 K-콘텐츠 확산에 맞춰 상품과 콘텐츠를 선제적으로 강화하며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을 글로벌 'K-트렌드 허브'로 확장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빅뱅과 지드래곤 굿즈는 응원봉과 키링을 중심으로 지난 1월 입점 후 한달 만에 매출이 90% 증가했고, 3월 1~3주 매출은 전월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
아티스트 IP굿즈는 공연 일정을 기점으로 매출과 고객유입이 확대되는 특징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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