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P 막바지' 안우진·'선발 수업' 박준현...현재와 미래가 함께 뛸 날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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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 막바지' 안우진·'선발 수업' 박준현...현재와 미래가 함께 뛸 날이 다가온다

안우진(27)과 박준현(19)이 함께 1군 마운드를 지킬 날이 다가오고 있다.

KBO리그 대표 선발 투수 안우진은 지난 29일 소속팀 키움의 대전 원정길에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데뷔 시즌부터 레벨이 다른 투수로 평가받은 안우진은 입단 5년 차였던 2022시즌 풀타임 선발 투수 임무를 소화하며 15승(196이닝) 평균자책점 2.1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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