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데뷔 3경기 연속 홈런포를 날리며 거포의 위력을 뽐냈다.
무라카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2026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2회초 우중간 담을 훌쩍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한 무라카미는 MLB 데뷔 후 3경기 연속 홈런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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