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가 신둔면에 위치한 반도체 핵심 공정 기업인 테크센드포토마스크㈜와 2천500억원의 투자업무 지원협약을 체결하고 제3공장 증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기업 관계자는 “지난 30여년간 이천시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이번 증설 역시 이천에서 추진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차세대 반도체 공정 시장 확대에 발맞춰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경희 시장은 “테크센드포토마스크의 대규모 투자는 곧 이천시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로 직결된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인허가 지원과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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