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두 아들 미래 듣고 충격…“60살까지 먹여 살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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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두 아들 미래 듣고 충격…“60살까지 먹여 살린다고?”

김나영이 AI 시대 자녀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이날 김나영은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를 초대해 AI 시대 변화와 자녀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나영은 “AI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고, 아이들은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 궁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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