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쯔양' 허위 사실 제보한 대학 동창, 벌금 700만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튜버 쯔양' 허위 사실 제보한 대학 동창, 벌금 700만원

유튜버 쯔양에 대한 허위 사실을 다른 유튜버에게 제보한 혐의를 받는 쯔양의 대학 동창이 벌금형 약식명령 처분을 받았다.

오씨는 2020년 11월 유튜버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에게 “쯔양이 대왕파스타 먹방을 하고 온 날 토한 흔적을 목격했다”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주작감별사는 쯔양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이 확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