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프레임일 뿐" 강남 대치동 월세 500만 원 .
김장훈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관리비를 포함해 월 500만 원에 달하는 고액 월세를 지불하며 생활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200억 기부해서 정말 힘들게 사시는 줄 알았는데 강남 월세 500이면 상위 1% 라이프 아니냐"며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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