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국가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정책'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이달 31일부터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가 시행된다.
그는 "전사적 차원의 실질적 절감활동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전 임직원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일상적인 업무 전반에서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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