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국장 이메일, 이란 해킹 조직에 털렸다... 사적 영상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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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국장 이메일, 이란 해킹 조직에 털렸다... 사적 영상 유출

이란과 연계된 해킹 조직이 미국 연방수사국(FBI) 수장의 개인 이메일 계정을 침해하고 자료를 유출한 사실이 확인됐다.

미국 CNN 등 외신은 이란 정부와 연계된 해커들이 카시 파텔 FBI 국장의 개인 이메일 계정에 접근해 사진과 문서 등을 공개했다고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온라인에서는 파텔 국장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실내에서 묘한 포즈로 춤을 추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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