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은 내달부터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저소득 1인 가구의 간병비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실군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마련됐고 사업비 전액을 주민들이 기부한 고향사랑기금으로 조성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의료기관을 통하거나 본인이 직접 진단서와 간병사실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군청 주민복지과에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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