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도심 내 소방 시설의 가시성을 높이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소화전 도색 외에도 진입로 확보가 어려운 지역에 설치된 비상 소화 장치함 인근을 정화하는 등 사고 방지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밖에도 수질 개선과 문화유산 보존 등 매년 600여 명 규모의 봉사단을 운영하며 사업장 주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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