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노인복지관이 올 3월에 개강한 ‘시니어 앙상블’이다.
클라리넷 연주를 맡은 단장 최세희씨(72), 대학에서 첼로를 전공한 박은희씨(76), 테너 색소폰 연주 경력 10년의 유재량씨(79)를 비롯해 공군·해군 군악대 출신 연주자까지 합류하면서 앙상블은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시니어 앙상블’ 단원들에게 음악은 그 자체로 치유와 건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