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제주 전역에 장기 방치된 무연분묘에 대한 일제정비사업이 이뤄진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등 양 행정시는 토지 내 장기간 관리되지 않아 연고자 확인이 어려운 무연분묘를 대상으로 '2026년 무연분묘 일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개장허가증을 발급받은 신청인은 본인 부담으로 분묘를 개장한 뒤 유골을 화장해 봉안시설에 안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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