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는 "대학생 등 청년들을 위해 좋은 일자리 장단기 공급계획을 수립하고, 교통비 할인 및 교육비 지원 등 대책을 내놓겠다"고 30일 밝혔다.
학생회 간부들은 이날 김 후보에게 학생 및 청년에게 부담이 되는 고속철도·고속버스 할인, 대중교통 편의성 제고, 좋은 일자리 마련, 중간·기말시험 기간 점심·저녁식사비 할인, 저렴하지만 질 높은 청년 주택 공급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좋은 공공 일자리 공급과 전남도가 추진 중인 청년문화복지카드(25만 원), 청년 창업사관학교, 해외 유학비 지원,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전남형 만원 주택' 등을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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