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0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찾아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갈등 휴전을 요청했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사무실에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을 만나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가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노사 간 신뢰 회복과 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노총, 민주노총 등 노동계와 소통체계를 구축했다"며 "지역 투자 및 고용 창출 등에 대해 노총과 지속해 협의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