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진 더불어민주당 옹진군수 예비후보/제공=김태진 예비후보 사무실 더불어민주당 옹진군수 예비후보 김태진(전 옹진군청 관광복지국장)이 지난 23일 옹진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그는 ▲함께 여는 희망 옹진 ▲다 함께 누리는 행복 옹진 ▲섬의 잠재력이 곧 옹진의 미래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교통·이동권 보장, 의료·물·주거 인프라 확충, 경제·소득 기반 강화 등 3대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
김태진 예비후보는 "옹진은 버티는 섬이 아닌 살고 싶은 섬, 인천의 관문이자 대한민국 서해의 미래"라며 "섬의 잠재력이 곧 옹진의 미래인 만큼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옹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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