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차량 바퀴를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0일 인천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4일 인천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 주차장에 주차한 차량 바퀴를 도난당했다는 차주 A씨 신고를 접수했다.
또 29일 경인아라뱃길 주차장에서도 차량 바퀴를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함에 따라 동일인 범행인지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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