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른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 사이에서 수학 선택 과목으로 ‘확률과 통계’를 고르는 비중이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사회탐구 과목 2개를 선택한 비율은 53.7%,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를 각각 1과목씩 선택한 경우는 24.3%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47.2%와 비교해 25.2%포인트 감소한 수치로, 탐구 선택에서도 뚜렷한 이동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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