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선도적 절감 조치를 추진하는 한편, 민간 참여를 확대해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산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공공부문 차량 운행을 줄이고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을 선도하는 한편, 시 홈페이지와 주민자치회 등을 통해 관련 정책을 홍보하고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지숙 부천시 기후에너지과장은“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먼저 실천에 나서겠다”며 “시민들도 일상 속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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