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과천시는 내달 1일부터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 추진에 대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선정된 대상자는 과천시 지정 한의원 5곳 중 원하는 기관을 선택해 3개월간 1인당 180만원 한도 내에서 체질과 건강 상태에 맞는 한약 및 침구 치료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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