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李정부 첫 온전한 예산…혈세 제대로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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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李정부 첫 온전한 예산…혈세 제대로 쓰겠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국무회의에서 "6·3 지방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지방정부 수장들의 일시적 공백도 있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내각은 국정 과제와 기본정책 추진은 물론 지방선거 이후에 시행될 각종 지방균형 정책의 수립, 비상경제관리와 안전관리에도 철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2027년도 예산안은 국민주권정부가 예산 편성 전 과정을 온전하게 주관하는 첫 번째 예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각별하다"며 "적극적 재정운용 기조하에 국가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위한 미래투자에 중점을 두고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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