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고우석…트리플A 시즌 첫 등판서 ⅓이닝 4실점 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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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고우석…트리플A 시즌 첫 등판서 ⅓이닝 4실점 패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노리는 고우석(27·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이너)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 시즌 첫 등판에서 극심한 제구 난조를 보이며 패전 투수가 됐다.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 소속인 고우석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앨런타운의 코카콜라 파크에서 열린 리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와의 방문 경기에서 팀이 7-4로 앞선 연장 10회말 무사 2루 승부치기 상황에 구원 등판했다.

아웃카운트를 1개밖에 잡지 못한 채 제구에 어려움을 겪자, 톨레도 벤치는 1사 만루에서 브레넌 하니피로 투수를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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