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8년 차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6명의 멤버 중 유일하게 불참한 멤버 1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사회를 맡았고, 가수 거미와 자이언티가 축가를 불러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신화 멤버 에릭, 전진, 앤디, 김동완은 모두 참석해 28년 간 동고동락한 동료의 새 출발을 직접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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