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해빙기 맞아 공공건축 6곳 ‘교차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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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해빙기 맞아 공공건축 6곳 ‘교차점검’ 실시

파주시는 ‘공공건축물 민관 합동 감리 교차점검’을 분기마다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공공건축과 팀장을 포함한 공무원 3명과 감리단장 2명을 1개조로 편성해 총 3개 조가 지난 23일과 25일 민관 합동 교차방식으로 점검에 나서, 모두 6개 공공건축 건설현장에 대해 점검을 완료했다.

배성진 공공건축과장은 “공공건축물은 시민의 세금으로 건립되는 만큼 무엇보다 품질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감리 교차점검을 통해 건설사업관리기술인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부실시공과 하자를 사전에 차단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공공건축물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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