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건설업 부진이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며 성장 둔화를 심화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업 부진 영향으로 성장률이 전년(2.0%)의 절반 수준으로 낮아졌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서비스업(2.7%)과 광업·제조업(1.7%)은 증가했지만, 건설업이 -7.4% 감소하며 성장을 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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