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주재 중국대사관이 작년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중국 토종 애니메이션 '너자(哪吒·Nezha)2'를 상영했다.
30일 주북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대사관은 지난 27일 화교·유학생 100명 가까이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관람 행사를 열었다.
너자1는 50억3천500만위안(약 1조1천억원)의 수입으로 중국 역대 영화 순위 5위라는 성적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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