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기절한 상태에서 초크까지 걸린 장면이다.
이날 바버는 그라소에게 펀치를 맞은 뒤 이미 정신을 잃었다.
바버는 그라소의 초크가 풀리자, 심판의 다리를 싸잡다가 다시 정신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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