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데이비스가 토트넘 홋스퍼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뉴스’는 “데이비스는 1월에 시즌 아웃 부상을 입었다.시즌 종료까지 감독직을 맡을 준비가 됐을 수도 있다.그는 이미 UEFA A 라이센스가 있다”라면서도 “데이비스가 투도르 감독을 대체할 수 있다.이는 이번 시즌 가장 극적인 이야기가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더선’은 “데이비스는 UEFA A 라이센스를 취득했다.선수단 내부에서 고참 멤버로 인기가 있다.예상 밖의 선임이 될 수 있다.그러나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위해 싸우는 상황에서 데이비스가 벤치에 앉는다는 건 팬들에게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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